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네티즌 웃음 만발
작성 : 2012년 02월 16일(목) 10:43 가+가-

사진제공 :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모습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노란색 미끄럼대에 앉은 햄스터 한 마리가 몸이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자신의 체격보다 작은 미끄럼대에 끼였기 때문.
좁은 미끄럼대에 꼭 끼어 온 몸을 웅크린 햄스터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다.
또한 볼살이 끼어 체념한 듯한 햄스터의 무표정한 얼굴과 옴짝달싹 못하는 팔다리가 묘하게 어울려 보는 이들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만 햄스터 완전 귀엽다",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웃긴다", "볼살이 터질 것 같네",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직접 꺼내주고 싶다", "표정 속에서 절망감이 느껴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노란색 미끄럼대에 앉은 햄스터 한 마리가 몸이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자신의 체격보다 작은 미끄럼대에 끼였기 때문.
좁은 미끄럼대에 꼭 끼어 온 몸을 웅크린 햄스터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다.
또한 볼살이 끼어 체념한 듯한 햄스터의 무표정한 얼굴과 옴짝달싹 못하는 팔다리가 묘하게 어울려 보는 이들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만 햄스터 완전 귀엽다",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웃긴다", "볼살이 터질 것 같네",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직접 꺼내주고 싶다", "표정 속에서 절망감이 느껴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