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트위터로 열띤 릴레이 응원
작성 : 2012년 02월 20일(월) 09:36 가+가-

사진제공 : EXID SNS 캡쳐
데뷔 신고식을 치른 EXID(이엑스아이디)에 대한 스타들의 SNS 응원이 연달아 이어져 눈길을 끈다.
EXID는 비스트의 기광, 요섭, 동운에 이어 포미닛의 전지윤, 권소현, 시크릿의 징거, 송지은, 허각 등 여러 스타들로부터 열띤 릴레이 응원을 받았다.
비스트의 기광이 "EXID 화이팅 대박나라 짱짱짱!!!"라는 메시지를 트위터에 남긴데 이어 EXID의 래퍼 LE와 '그 노래를 틀 때마다'로 듀엣 호흡을 맞췄던 허각은 "EXID… 나도 기대하겠소!! 뚜둥!!"이라는 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시크릿의 징거는 "오늘 제가 너무 너무 아끼는 EXID에 LE라는 동생이 엠카를 통해 첫 데뷔무대를 치룹니다! 많은 모니터링 해주시구 응원 마이 해주시구 우리 시크릿 타임 친구들두 많은 관심 갖어주세요. 긴장하지 말고 홧띵!!!"이라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EXID는 비스트의 기광, 요섭, 동운에 이어 포미닛의 전지윤, 권소현, 시크릿의 징거, 송지은, 허각 등 여러 스타들로부터 열띤 릴레이 응원을 받았다.
비스트의 기광이 "EXID 화이팅 대박나라 짱짱짱!!!"라는 메시지를 트위터에 남긴데 이어 EXID의 래퍼 LE와 '그 노래를 틀 때마다'로 듀엣 호흡을 맞췄던 허각은 "EXID… 나도 기대하겠소!! 뚜둥!!"이라는 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시크릿의 징거는 "오늘 제가 너무 너무 아끼는 EXID에 LE라는 동생이 엠카를 통해 첫 데뷔무대를 치룹니다! 많은 모니터링 해주시구 응원 마이 해주시구 우리 시크릿 타임 친구들두 많은 관심 갖어주세요. 긴장하지 말고 홧띵!!!"이라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