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빅뱅 지드래곤, 대마초 사건 심경 고백
작성 : 2012년 02월 21일(화) 09:48 가+가-

사진제공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지난해 대마초 사건에 관한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드래곤은 "대마초를 (흡연)해왔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조사에 당당히 응했는데 양성(반응)이 나왔다"며 "당황스러웠고 억울한 부분이 많았다. 난 그런 적이 없는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하니깐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초반에는 믿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드래곤은 "일본에서 콘서트 직후 뒤풀이 파티를 열어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콘서트가 잘 끝나서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모르는 분께 담배를 받아서 피운 것이 화근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교통사교에 연루돼 한동안 방송활동을 자제해온 대성도 함께 출연해 당시 심경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드래곤은 "대마초를 (흡연)해왔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조사에 당당히 응했는데 양성(반응)이 나왔다"며 "당황스러웠고 억울한 부분이 많았다. 난 그런 적이 없는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하니깐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초반에는 믿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드래곤은 "일본에서 콘서트 직후 뒤풀이 파티를 열어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콘서트가 잘 끝나서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모르는 분께 담배를 받아서 피운 것이 화근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교통사교에 연루돼 한동안 방송활동을 자제해온 대성도 함께 출연해 당시 심경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