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시 박미선-이봉원, 녹화 중 부부싸움
작성 : 2012년 02월 22일(수) 09:34 가+가-

사진제공 : SBS Plus
개그우먼 박미선이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이혼위기 부부들의 이혼 법정 촬영 중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편 이봉원과 격한 언쟁을 벌였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쌍둥이 별거 부부'의 2차 이혼 법정 공방에서 벌어진 것으로 박미선, 이봉원 두 MC는 각각 아내와 남편의 변호를 맡았다.
남편 측 증인이 등장해 남편의 과거 상황을 설명에 박미선은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고, 흥분한 이봉원은 "증인 말 좀 들어보자"며 질문을 끊었다.
이에 박미선은 "왜 자꾸 화를 내느냐"는 말로 되받아치며 이봉원과 대립 구도를 형성해 '쌍둥이 별거 부부'의 법정 공방이 아닌 두 사람의 법정 공방인 듯한 느낌을 보였다.
특히 박미선, 이봉원은 지난 17일 방송된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효자 부부'의 변호를 맡던 중, 의견 충돌로 이미 불꽃 튀는 설전을 벌인 경험이 있어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설전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박미선이 녹화 중 격분한 이유와 4기 부부들의 2차 이혼 법정 공방이 펼쳐질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는 2월 24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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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쌍둥이 별거 부부'의 2차 이혼 법정 공방에서 벌어진 것으로 박미선, 이봉원 두 MC는 각각 아내와 남편의 변호를 맡았다.
남편 측 증인이 등장해 남편의 과거 상황을 설명에 박미선은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고, 흥분한 이봉원은 "증인 말 좀 들어보자"며 질문을 끊었다.
이에 박미선은 "왜 자꾸 화를 내느냐"는 말로 되받아치며 이봉원과 대립 구도를 형성해 '쌍둥이 별거 부부'의 법정 공방이 아닌 두 사람의 법정 공방인 듯한 느낌을 보였다.
특히 박미선, 이봉원은 지난 17일 방송된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효자 부부'의 변호를 맡던 중, 의견 충돌로 이미 불꽃 튀는 설전을 벌인 경험이 있어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설전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박미선이 녹화 중 격분한 이유와 4기 부부들의 2차 이혼 법정 공방이 펼쳐질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는 2월 24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