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루시아-허영생, 불후의 명곡2 출연 확정
작성 : 2012년 02월 23일(목) 09:30 가+가-

사진제공 : TV리포트 DB, 루시아 트위터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김건모 특집에는 14명의 후배가수들이 출연해 김건모의 명곡으로 경연을 펼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건모 특집에는 현재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하고 있는 알리, 임태경, 다비치 강민경, 브라운아이드소울 성훈, 홍경민, 박재범, 샤이니 태민을 비롯해 특집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밴드 노브레인, 쏘냐, 린, 팀이 출연한다.
눈에 띄는 것은 새롭게 합류한 출연진.
디셈버 DK(본명 한대규)와 루시아(본명 심규선), SS501 출신 허영생이 김건모 특집 출연을 확정짓고 맹연습중이다.
남성듀오 디셈버의 멤버인 DK는 폭팔적인 가창력과 감성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보컬리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MBC TV '세바퀴' 등에 출연해 이른바 아이유를 능가하는 '5단 고음'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홍대에서 심규선으로 활동해 인디계에서 실력파로 분류되는 루시아는 부드러운 듯 하지만 깔끔하게 멜로디를 감싸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여성 보컬리스트다.
SS501의 메인보컬리스트로 활동한 허영생 역시 깔끔한 목소리와 가창력을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로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제작진의 선택을 받았다.
'김건모 특집'은 오는 27일 녹화예정이며, 3월 10일과 17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제작진에 따르면 김건모 특집에는 현재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하고 있는 알리, 임태경, 다비치 강민경, 브라운아이드소울 성훈, 홍경민, 박재범, 샤이니 태민을 비롯해 특집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밴드 노브레인, 쏘냐, 린, 팀이 출연한다.
눈에 띄는 것은 새롭게 합류한 출연진.
디셈버 DK(본명 한대규)와 루시아(본명 심규선), SS501 출신 허영생이 김건모 특집 출연을 확정짓고 맹연습중이다.
남성듀오 디셈버의 멤버인 DK는 폭팔적인 가창력과 감성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보컬리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MBC TV '세바퀴' 등에 출연해 이른바 아이유를 능가하는 '5단 고음'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홍대에서 심규선으로 활동해 인디계에서 실력파로 분류되는 루시아는 부드러운 듯 하지만 깔끔하게 멜로디를 감싸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여성 보컬리스트다.
SS501의 메인보컬리스트로 활동한 허영생 역시 깔끔한 목소리와 가창력을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로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제작진의 선택을 받았다.
'김건모 특집'은 오는 27일 녹화예정이며, 3월 10일과 17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