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주노 23살 연하 아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작성 : 2012년 02월 23일(목) 09:52 가+가-

사진제공 : SBS 자기야
작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주노-박미리 부부가 'SBS 자기야를 통해' 그간 밝히지 않았던 연애시절부터 결혼까지의 비하인드 풀스토리를 자기야에서 공개한다.
이주노는 "압구정동의 한 카페서 책 읽고 있는 아내를 처음 봤다"며 "걸 그룹 멤버로 캐스팅하고 싶어 말을 걸었지만 단박에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주노는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끌렸다"며 캐스팅을 거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바로 아르바이트 하는 카페에 쫓아갔고 그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까지 기다려가며 박미리를 아르바이트 장소에 데려다주는 개인 기사노릇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미리는 부모님 몰래 이주노를 만난지 2달만에 동거를 시작하고, 동거 50일 만에 임신하게 된 쉽지 않았던 순간들을 고백했다.
이어 이주노는 당시 부모님께 동거 사실을 숨기던 과정부터, 낙태의 위기, 친정어머니의 축복을 받지 못한 출산과정까지의 어려웠던 상황까지 낱낱이 공개해 자리한 다른 부부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파란만장했던 동거부터 출산, 아직까지 장모님을 만나보지 못한 사위 이주노의 굴곡깊은 결혼 풀 스토리는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자기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주노는 "압구정동의 한 카페서 책 읽고 있는 아내를 처음 봤다"며 "걸 그룹 멤버로 캐스팅하고 싶어 말을 걸었지만 단박에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주노는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끌렸다"며 캐스팅을 거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바로 아르바이트 하는 카페에 쫓아갔고 그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까지 기다려가며 박미리를 아르바이트 장소에 데려다주는 개인 기사노릇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미리는 부모님 몰래 이주노를 만난지 2달만에 동거를 시작하고, 동거 50일 만에 임신하게 된 쉽지 않았던 순간들을 고백했다.
이어 이주노는 당시 부모님께 동거 사실을 숨기던 과정부터, 낙태의 위기, 친정어머니의 축복을 받지 못한 출산과정까지의 어려웠던 상황까지 낱낱이 공개해 자리한 다른 부부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파란만장했던 동거부터 출산, 아직까지 장모님을 만나보지 못한 사위 이주노의 굴곡깊은 결혼 풀 스토리는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자기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