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이준, "김치볶음밥 이젠 그만"
작성 : 2012년 02월 23일(목) 10:14 가+가-

사진제공 : MBC 황금어장 방송캡쳐
엠블랙 이준이 소속사에 대해 장난섞인 불만을 털어놨다.
이준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우리가 영화 '올드보이'도 아니고 소속사에서 매일 김치볶음밥만 사준다. 시간이 있어도 차에서 (김치볶음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은 항상 김치 볶음밥에 계란 2개를 얹어 먹는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상이 그렇다"며 "5명이 차 안에서 무표정으로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그래도 견딜만 하죠?"라고 묻자 이준은 "당연히 괜찮다. 이미 미각을 잃었으니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연기를 품은 아이돌' 특집으로 이준, 시완, 제이, 유이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준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우리가 영화 '올드보이'도 아니고 소속사에서 매일 김치볶음밥만 사준다. 시간이 있어도 차에서 (김치볶음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은 항상 김치 볶음밥에 계란 2개를 얹어 먹는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상이 그렇다"며 "5명이 차 안에서 무표정으로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그래도 견딜만 하죠?"라고 묻자 이준은 "당연히 괜찮다. 이미 미각을 잃었으니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연기를 품은 아이돌' 특집으로 이준, 시완, 제이, 유이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