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빨래하자 안방서 보석 절도
작성 : 2012년 02월 24일(금) 09:32 가+가-
직장동료의 집 놀러갔던 30대 회사원이 절도혐의로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10일 직장동료 L모씨(32.여)가 거주하는 거제시 장평동의 한 아파트 에 놀러왔다가 L씨가 욕실에서 빨래를 하는 사이, 안방 침대 서랍장에 보관중이던 순금 목걸이 등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 8점이 든 보석함을 훔친 C모씨(31)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 고 24일 밝혔다.
지난 17일 도난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외부침입이 없어 면식범으로 판단, 최근 왕래한 직장동료 등 4명의 인적사항을 확보 C씨가 고현동의 한 금방에서 훔친 물건을 거래한 사실을 확인했다.
C씨는 다행히 L씨와 합의해 구속은 면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지난 10일 직장동료 L모씨(32.여)가 거주하는 거제시 장평동의 한 아파트 에 놀러왔다가 L씨가 욕실에서 빨래를 하는 사이, 안방 침대 서랍장에 보관중이던 순금 목걸이 등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 8점이 든 보석함을 훔친 C모씨(31)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 고 24일 밝혔다.
지난 17일 도난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외부침입이 없어 면식범으로 판단, 최근 왕래한 직장동료 등 4명의 인적사항을 확보 C씨가 고현동의 한 금방에서 훔친 물건을 거래한 사실을 확인했다.
C씨는 다행히 L씨와 합의해 구속은 면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