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뿐이야 한혜린, 반전 시련 연기 주목
작성 : 2012년 02월 29일(수) 09:49 가+가-

사진제공 : KBS 1TV 당신뿐이야 방송캡쳐
KBS 1TV 일일극 '당신뿐이야'에서 철부지 외동딸 나무궁화 역으로 열연중인 한혜린이 아버지 나대표(독고영재)에게 따귀를 맞았다.
사랑하는 남자 기운찬(서준영)을 비호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강력하게 맞섰기 때문이다.
운찬과의 만남을 반대하는 아버지로부터 집밖 출입을 금지당한 나무궁화는 운찬의 도움으로 집에서 탈출했다.
밤에 운찬과 집으로 돌아왔지만 심하게 나무라는 아버지에 "제발 이 사람에게 뭐라고 하지 마세요. 이 사람을 힘들게 하지 마시라구요 제발"이라며 강력하게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화가 난 나대표는 그만 머리카락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곱게 키웠던 딸에게 따귀를 올려붙였다.
한혜린은 뺨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글썽이는 등 운찬에 대한 사랑의 의지와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반대로부터 느낀 배신감의 감정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지난 27일 방영분에서는 거침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운찬을 떠나보내고 결심했던 궁화가 자신을 애타게 찾은 운찬을 마주하고 사랑의 감정을 폭발시킨 것.
운찬에게 처음 사랑을 고백했던 한강에서 그를 만난 궁화는 운찬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신하게 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운찬을 껴안으며 사랑하는 감정을 폭풍 눈물로 보여줬다.
회가 거듭될수록 인기몰이를 해나가고 있는 '당신뿐이야'는 더욱 깊어진 스펙트럼으로 빛을 발하고 있는 나무궁화 한혜린의 연기와 함께 시청률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사랑하는 남자 기운찬(서준영)을 비호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강력하게 맞섰기 때문이다.
운찬과의 만남을 반대하는 아버지로부터 집밖 출입을 금지당한 나무궁화는 운찬의 도움으로 집에서 탈출했다.
밤에 운찬과 집으로 돌아왔지만 심하게 나무라는 아버지에 "제발 이 사람에게 뭐라고 하지 마세요. 이 사람을 힘들게 하지 마시라구요 제발"이라며 강력하게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화가 난 나대표는 그만 머리카락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곱게 키웠던 딸에게 따귀를 올려붙였다.
한혜린은 뺨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글썽이는 등 운찬에 대한 사랑의 의지와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반대로부터 느낀 배신감의 감정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지난 27일 방영분에서는 거침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운찬을 떠나보내고 결심했던 궁화가 자신을 애타게 찾은 운찬을 마주하고 사랑의 감정을 폭발시킨 것.
운찬에게 처음 사랑을 고백했던 한강에서 그를 만난 궁화는 운찬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신하게 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운찬을 껴안으며 사랑하는 감정을 폭풍 눈물로 보여줬다.
회가 거듭될수록 인기몰이를 해나가고 있는 '당신뿐이야'는 더욱 깊어진 스펙트럼으로 빛을 발하고 있는 나무궁화 한혜린의 연기와 함께 시청률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