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공장침입 절도 3명 구속영장
작성 : 2012년 03월 02일(금) 09:36 가+가-
임시휴업중인 공장에 침입, 케이블전선을 훔친 3인조 전문절도단 및 장물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초부터 지난 2일까지 거제시 아주동의 한 공장에 침입, 내부 및 지하에 매설된 S모씨(52.부산진구) 소유 케이블전선을 미리준비한 절단기로 잘라 1톤 포터차량에 싣고 가는 등 총 4회에 걸쳐 시가 6000여만원 상당을 훔친 K모씨(35. 거제시)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 3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전선을 사들인 고물상 J모씨(34.거제시)를 장물취득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초부터 지난 2일까지 거제시 아주동의 한 공장에 침입, 내부 및 지하에 매설된 S모씨(52.부산진구) 소유 케이블전선을 미리준비한 절단기로 잘라 1톤 포터차량에 싣고 가는 등 총 4회에 걸쳐 시가 6000여만원 상당을 훔친 K모씨(35. 거제시)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 3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전선을 사들인 고물상 J모씨(34.거제시)를 장물취득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