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꽃밴 김C 깜짝출연 방부제 외모 과시
작성 : 2012년 03월 05일(월) 09:46 가+가-

사진제공 : 오보이프로젝트
락커 김C는 지난 7화부터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에서 괴짜 뮤지션 '락 킴'으로 출연해, 특유의 개성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안구정화'에게 영감을 주는 락의 달인으로, 안구정화를 진심으로 응원하지만 때로는 독설로 날카롭게 지적하는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꽃거지'를 연상케 하는 김C만의 자유분방한 포스와 특유의 패션 감각이 담겨 있다.
12년이 지난 지금도 변치 않는 락 스피릿과 자유로운 감각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고.
네티즌들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자유분방한 외모다", "12년간 꽃거지 스타일을 고수하다니 놀랍다", "1박 2일 촬영 마치고 바로 드라마 촬영장으로 넘어온 것 같다", "닥꽃밴에서 괴짜 뮤지션으로 어떻게 활약할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안구정화'에게 영감을 주는 락의 달인으로, 안구정화를 진심으로 응원하지만 때로는 독설로 날카롭게 지적하는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꽃거지'를 연상케 하는 김C만의 자유분방한 포스와 특유의 패션 감각이 담겨 있다.
12년이 지난 지금도 변치 않는 락 스피릿과 자유로운 감각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고.
네티즌들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자유분방한 외모다", "12년간 꽃거지 스타일을 고수하다니 놀랍다", "1박 2일 촬영 마치고 바로 드라마 촬영장으로 넘어온 것 같다", "닥꽃밴에서 괴짜 뮤지션으로 어떻게 활약할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