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머릿결로 남심 사로 잡는다
작성 : 2012년 03월 05일(월) 10:10 가+가-

사진제공 : 제일기획
배우 신민아는 '한순간 남자의 눈을 멀게 한 신민아의 결정적 속임수'라는 스토리로 토탈 헤어케어 브랜드 미쟝센 TV CF를 촬영했다.
이번 CF의 제품은 아르간오일 성분으로 인해 바르자마자 모발에 윤기를 더해줄 뿐 아니라 모발 손상을 케어해주는 효과까지 있어 클럽 안에서 잠깐 세럼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남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광고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것.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를 런칭하고 나서 지난 10여년 동안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야 하는 순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수많은 자료 분석와 소비자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이 내린 결론, 그 순간들은 모두 다르지만 공통적인 건 언제나 그 순간은 예기치 못할 때 찾아온다는 것이다.
마치 클럽 안에서 우연히 맘에 드는 남자를 만나는 것처럼… 따라서 '헤어케어 제품을 바르자마자 눈부시게 빛난다' 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세럼을 대표제품으로 2012년 신규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오랜 시간 이 브랜드의 대표얼굴로 활약해온 신민아는 이번 촬영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유감없이 표현해냈다.
특히 뒤를 돌아보며 클럽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신민아의 도발적인 매력이 가장 잘 발산되었다는 평이다.
남자 촬영 스텝 대부분이 싱글벙글하거나 다소 상기된 얼굴에 촬영에 임했던 이유도 바로 그것.
하지만 사실 이번 TV CF의 주인공은 '모델 신민아'가 아닌 '신민아의 머리결'이다.
광고 업계에서는 제품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핵심장면을 시즐 컷이라고 하며 시즐컷이 잘 표현되어야 소비자에게 머리결에 대한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시하는 촬영이다.
이번 촬영에서는 태국의 헤어 시즐 전문가가 촬영에 합류하여 새로운 촬영기법들을 다양하게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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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의 제품은 아르간오일 성분으로 인해 바르자마자 모발에 윤기를 더해줄 뿐 아니라 모발 손상을 케어해주는 효과까지 있어 클럽 안에서 잠깐 세럼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남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광고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것.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를 런칭하고 나서 지난 10여년 동안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야 하는 순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수많은 자료 분석와 소비자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이 내린 결론, 그 순간들은 모두 다르지만 공통적인 건 언제나 그 순간은 예기치 못할 때 찾아온다는 것이다.
마치 클럽 안에서 우연히 맘에 드는 남자를 만나는 것처럼… 따라서 '헤어케어 제품을 바르자마자 눈부시게 빛난다' 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세럼을 대표제품으로 2012년 신규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오랜 시간 이 브랜드의 대표얼굴로 활약해온 신민아는 이번 촬영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유감없이 표현해냈다.
특히 뒤를 돌아보며 클럽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신민아의 도발적인 매력이 가장 잘 발산되었다는 평이다.
남자 촬영 스텝 대부분이 싱글벙글하거나 다소 상기된 얼굴에 촬영에 임했던 이유도 바로 그것.
하지만 사실 이번 TV CF의 주인공은 '모델 신민아'가 아닌 '신민아의 머리결'이다.
광고 업계에서는 제품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핵심장면을 시즐 컷이라고 하며 시즐컷이 잘 표현되어야 소비자에게 머리결에 대한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시하는 촬영이다.
이번 촬영에서는 태국의 헤어 시즐 전문가가 촬영에 합류하여 새로운 촬영기법들을 다양하게 시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