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과거 상관없다"
작성 : 2012년 03월 06일(화) 10:14 가+가-

사진제공 : MBC 놀러와 방송캡쳐
지난 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정석원은 백지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정석원은 백지영과의 첫만남에 대해 "광고 촬영 중 우연히 알게 된 스타일리스트 형이 식사자리에 백지영을 불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지영을 알게 된 후 6, 7개월은 그냥 누나 동생 사이로 지냈다"며 "이대로 안되겠다 싶었는지 백지영이 '우리 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스캔들이 나면 너에게 큰 피해가 갈 것이다'고 얘기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정석원 "과거가 어떻든 그런 걸 떠나서 자신을 믿고 실력있는 사람은 성공한다고 생각했다. 백지영이 너무 걱정을 하니까 '나는 자신있다'라는 생각을 표현했다"며 "두렵지 않다는 걸 고백하니까 백지영이 눈물을 흘리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정석원, 백지영은 지난해 6월 공식적인 연인관계임을 인정하고 당당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정석원은 백지영과의 첫만남에 대해 "광고 촬영 중 우연히 알게 된 스타일리스트 형이 식사자리에 백지영을 불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지영을 알게 된 후 6, 7개월은 그냥 누나 동생 사이로 지냈다"며 "이대로 안되겠다 싶었는지 백지영이 '우리 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스캔들이 나면 너에게 큰 피해가 갈 것이다'고 얘기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정석원 "과거가 어떻든 그런 걸 떠나서 자신을 믿고 실력있는 사람은 성공한다고 생각했다. 백지영이 너무 걱정을 하니까 '나는 자신있다'라는 생각을 표현했다"며 "두렵지 않다는 걸 고백하니까 백지영이 눈물을 흘리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정석원, 백지영은 지난해 6월 공식적인 연인관계임을 인정하고 당당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