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2AM, "박진영, 아이유 놓치고 땅을 치고 후회"
작성 : 2012년 03월 08일(목) 10:11 가+가-

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그룹 2AM이 "박진영이 가수 아이유를 놓치고 후회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2A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장 탐나는 노래로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를 꼽은 이유를 설명하며 "2NE1 멤버 씨엘이 JYP 연습생이었다. 진영이 형이 놓쳤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 비스트 윤두준, 카라 구하라,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등이 JYP 연습생 출신이라 밝혀 MC들의 놀라게했다.
아이유를 내보낸 후 박진영이 후회하지는 않았냐는 MC의 질문에 창민은 "진영이 형이 땅 치고 후회했다. 전에는 아이유 자른 사람 누구냐며 찾겠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누리꾼들은 "박진영이 땅을 치고 후회할만하네", "아이유가 이렇게 잘 될줄 몰랐을까", "JYP 색깔과 안 맞는 아이돌도 있다", "JYP의 손실이 컸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2A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장 탐나는 노래로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를 꼽은 이유를 설명하며 "2NE1 멤버 씨엘이 JYP 연습생이었다. 진영이 형이 놓쳤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 비스트 윤두준, 카라 구하라,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등이 JYP 연습생 출신이라 밝혀 MC들의 놀라게했다.
아이유를 내보낸 후 박진영이 후회하지는 않았냐는 MC의 질문에 창민은 "진영이 형이 땅 치고 후회했다. 전에는 아이유 자른 사람 누구냐며 찾겠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누리꾼들은 "박진영이 땅을 치고 후회할만하네", "아이유가 이렇게 잘 될줄 몰랐을까", "JYP 색깔과 안 맞는 아이돌도 있다", "JYP의 손실이 컸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