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수 의원, 장애인 비하발언 사과
작성 : 2012년 03월 08일(목) 14:14 가+가-
장애인 비하발언 논란에 휩싸인 한기수 거제시의회 의원이 사과했다.
한기수 의원은 8일 ‘김은동 의원의 신상발언’ 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한 의원은 “‘무심코 행한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심장을 뚫을 수 있는 비수가 될 수 있다’ 는 평범한 진리를 망각한 자신의 실수를 겸허하게 인정한다” 며 “장애를 가진 분들에 대해 적절하지 못한 말과 행동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린다.” 고 밝혔다.
한의원은 또 “(자신의) 실수로 본회의장에서 전체의원들이 잘 못한 것처럼 보여진 것에도 유감을 표한다.” 고 덧붙였다.
한의원은 “거제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김은동 의원님을 존경하며 경의를 표한다. 앞으로 장애인들의 권익향상과 인권신장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정중히 사과했다.
김은동 의원은 7일 거제시의회 임시회에서 개인신상 발언을 통해 한 의원의 장애인 비하발언을 지적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한기수 의원은 8일 ‘김은동 의원의 신상발언’ 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한 의원은 “‘무심코 행한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심장을 뚫을 수 있는 비수가 될 수 있다’ 는 평범한 진리를 망각한 자신의 실수를 겸허하게 인정한다” 며 “장애를 가진 분들에 대해 적절하지 못한 말과 행동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린다.” 고 밝혔다.
한의원은 또 “(자신의) 실수로 본회의장에서 전체의원들이 잘 못한 것처럼 보여진 것에도 유감을 표한다.” 고 덧붙였다.
한의원은 “거제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김은동 의원님을 존경하며 경의를 표한다. 앞으로 장애인들의 권익향상과 인권신장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정중히 사과했다.
김은동 의원은 7일 거제시의회 임시회에서 개인신상 발언을 통해 한 의원의 장애인 비하발언을 지적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