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효리 몸 보고 쌍코피 터져"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13:17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캡쳐
옥주현은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10주년 특집에 이효리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그는 '멤버들 간 서로 부러웠던 적 있냐'는 질문에 "이효리를 처음 만났을 때 힙합스타일 야구옷을 입었다"며 "펑퍼짐한 옷에도 불구하고 볼륨감이 감춰지지 않았다. 남다른 발육이 부러웠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핑클 멤버들과 사우나를 갔던 일화도 공개했다.
옥주현은 "다같이 사우나를 가서 처음으로 벗은 몸을 봤다"라며 "효리 언니 몸 보고 진짜 쌍코피가 터졌다"라고 말해 이효리의 남다른 발육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효리는 흐뭇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여 촬영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리, 옥주현 외에 우희진이 신동엽의 친구로 출연했고 역대 MC인 탁재훈 ,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그는 '멤버들 간 서로 부러웠던 적 있냐'는 질문에 "이효리를 처음 만났을 때 힙합스타일 야구옷을 입었다"며 "펑퍼짐한 옷에도 불구하고 볼륨감이 감춰지지 않았다. 남다른 발육이 부러웠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핑클 멤버들과 사우나를 갔던 일화도 공개했다.
옥주현은 "다같이 사우나를 가서 처음으로 벗은 몸을 봤다"라며 "효리 언니 몸 보고 진짜 쌍코피가 터졌다"라고 말해 이효리의 남다른 발육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효리는 흐뭇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여 촬영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리, 옥주현 외에 우희진이 신동엽의 친구로 출연했고 역대 MC인 탁재훈 ,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