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배령 김새론, 온돌 드라마의 따뜻함 전해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09:51 가+가-

사진제공 : 채널A 천상의 화원 곰배령 방송캡쳐
채널A 개국특집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김새론이 마지막 방송과 함께 종영 소감을 남겼다.
드라마 '천상의 화원'에서 흠 잡을 데 없는 명품 연기를 보였던 김새론은 이번 작품을 통해 대선배인 최불암을 비롯 유호정, 김호진, 사강 등과 호흡을 맞추며 아역롤을 벗어나 연기자로 발돋움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타 작품들의 아역들이 보통 성인 연기자들의 어린시절을 맡거나 주인공들의 자녀로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비해 김새론은 그를 넘어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해를 품은 달', '신들의 만찬' 등 여러 드라마에서 작품의 흥행에 미치는 아역들의 기여도가 커가고 있는 가운데 김새론은 종편 드라마의 첫 시작을 끊은 '천상의 화원'에서 따스함을 전하는 것을 넘어 성인 연기가 더욱 기대되는 아역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미 많은 전작들에서 매번 다른 옷을 입은 듯한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아역이라는 평을 들어온 김새론은 이번 작품 '천상의 화원'에서 역시 나이답지 않은 표정과 감정 표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새론은 극 중 자신을 길러준 엄마 유호정과 친 엄마 못지않은 모녀 지간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률을 견인하는데 일등 공신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마지막 방송 후 김새론은 "많은 대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며 춥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음 작품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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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천상의 화원'에서 흠 잡을 데 없는 명품 연기를 보였던 김새론은 이번 작품을 통해 대선배인 최불암을 비롯 유호정, 김호진, 사강 등과 호흡을 맞추며 아역롤을 벗어나 연기자로 발돋움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타 작품들의 아역들이 보통 성인 연기자들의 어린시절을 맡거나 주인공들의 자녀로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비해 김새론은 그를 넘어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해를 품은 달', '신들의 만찬' 등 여러 드라마에서 작품의 흥행에 미치는 아역들의 기여도가 커가고 있는 가운데 김새론은 종편 드라마의 첫 시작을 끊은 '천상의 화원'에서 따스함을 전하는 것을 넘어 성인 연기가 더욱 기대되는 아역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미 많은 전작들에서 매번 다른 옷을 입은 듯한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아역이라는 평을 들어온 김새론은 이번 작품 '천상의 화원'에서 역시 나이답지 않은 표정과 감정 표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새론은 극 중 자신을 길러준 엄마 유호정과 친 엄마 못지않은 모녀 지간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률을 견인하는데 일등 공신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마지막 방송 후 김새론은 "많은 대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며 춥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음 작품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