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김국진, 감동 강연 시선집중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10:10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남자의 자격 방송캡쳐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청춘하게 고함'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는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연에서 특히 개그맨 김국진의 착각에 대한 강연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아, 날씨 좋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번의 착각을 통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됐음을 담담히 고백했다.
그의 첫번째 착각은 어머니에 대한 착각이였던 것.
김국진은 "어머니는 늘 봐서 항상 그 모습 그대로인줄 알았는데 어머니가 너무 많이 변했다. 너무 많이 늙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있을거란 착각을 한거다"며 "그래서 요즘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 방에 귀를 기울이고 코고는 소리가 들리면 내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한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자신이 영재인 줄 알았던 어머니의 착각 때문에 서울로 상경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샌드 아트와 함께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좋은 착각은 기회를 만든다"며 청춘들에게 "좋은 착각을 많이 하라"고 당부했다.
김국진은 자신의 강연을 통해 "몰락 전에 자만이 온다", "비와 바람이 있기에 꽃이 더 튼튼히 자랄 수 있다. 속도를 늦추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 등 어록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강연에서 특히 개그맨 김국진의 착각에 대한 강연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아, 날씨 좋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번의 착각을 통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됐음을 담담히 고백했다.
그의 첫번째 착각은 어머니에 대한 착각이였던 것.
김국진은 "어머니는 늘 봐서 항상 그 모습 그대로인줄 알았는데 어머니가 너무 많이 변했다. 너무 많이 늙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있을거란 착각을 한거다"며 "그래서 요즘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 방에 귀를 기울이고 코고는 소리가 들리면 내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한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자신이 영재인 줄 알았던 어머니의 착각 때문에 서울로 상경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샌드 아트와 함께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좋은 착각은 기회를 만든다"며 청춘들에게 "좋은 착각을 많이 하라"고 당부했다.
김국진은 자신의 강연을 통해 "몰락 전에 자만이 온다", "비와 바람이 있기에 꽃이 더 튼튼히 자랄 수 있다. 속도를 늦추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 등 어록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