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적도의 남자 한지원 역 캐스팅
작성 : 2012년 03월 13일(화) 09:18 가+가-

사진제공 : 어치브그룹디엔
배우 이보영은 최근 KBS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여 주인공 '한지원' 역으로 캐스팅되어 곧바로 촬영에 합류, 쉴 틈도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연기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황금기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드라마뿐 아니라 광고계와 패션계에서도 폭발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이보영은 최근 태국에서 첫 촬영을 시작으로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 올인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주 첫 방영을 앞둔 KBS 새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네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다룬 정통 멜로극으로 이보영은 특급호텔의 매니저 '한지원' 역할을 맡아 극 중 연인인 '김선우'역의 엄태웅과 호흡을 맞춘다.
이보영의 소속사 정승우 대표는 "첫 촬영 후 제작진 및 스텝들의 반응과 기대감이 한층 고무되었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보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여배우로서의 최고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주위 관계자들의 기대에 무게감을 더했다.
이보영 주연의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3월 2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연기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황금기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드라마뿐 아니라 광고계와 패션계에서도 폭발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이보영은 최근 태국에서 첫 촬영을 시작으로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 올인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주 첫 방영을 앞둔 KBS 새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네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다룬 정통 멜로극으로 이보영은 특급호텔의 매니저 '한지원' 역할을 맡아 극 중 연인인 '김선우'역의 엄태웅과 호흡을 맞춘다.
이보영의 소속사 정승우 대표는 "첫 촬영 후 제작진 및 스텝들의 반응과 기대감이 한층 고무되었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보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여배우로서의 최고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주위 관계자들의 기대에 무게감을 더했다.
이보영 주연의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3월 2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