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국회의원 할 일 없어서 했다"
작성 : 2012년 03월 13일(화) 10:09 가+가-

사진제공 : MBN 충무로 와글와글
오늘 12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충무로 와글와글> 특집편에 배우 신성일이 출연한다.
최근 자서전 발간 이후 연이은 폭탄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그가 또다시 입을 열었다.
이번엔 어떤 폭탄발언을 할지 5MC를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최고 전성기를 거쳐, 이후 영화계 중심에서 물러난 지금까지도 영화 사랑과 영화에 대한 열망은 한결같으며 영화 외에 다른 일은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털어놓은 신성일.
특히, 국회의원에 출마했던 것도 영화에서 불러주지 않으니 "할 일이 없어서" 했다는 발언으로 5MC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논란이 되었던 "나는 바람둥이가 아니라 로맨티스트다" 등의 발언에 대해서도 자신의 신념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5MC를 놀라게 했다고.
또한 자서전에서 밝힌 고 김영애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냐"는 5MC의 반응에 "딴 살림 차렸던 적이 없으니 당당하다"는 입장으로 응수, 아내와 애인은 별개 라는 신성일과 5MC와의 설전이 오갔다고 한다.
그러나 신성일은 "아내 엄앵란은 집안의 기둥이고, 자신의 영원한 동지이며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혼했지 않았겠냐"며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신성일은 최근 대중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무관심보다는 안티가 낫다는 대범한 면모를 보이며 여전히 대중의 관심 속에 자리하고픈 무비스타로서 속내를 드러냈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경북 영천에 있는 신성일의 보금자리 한옥 성일가 모습과 더불어 직접 장을 보고 상을 차리는 76살 신성일의 여유로운 삶 또한 있는 그대로 보여질 예정이다.
MBN<충무로 와글와글>특집 신성일 편 방송은 오늘 12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자서전 발간 이후 연이은 폭탄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그가 또다시 입을 열었다.
이번엔 어떤 폭탄발언을 할지 5MC를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최고 전성기를 거쳐, 이후 영화계 중심에서 물러난 지금까지도 영화 사랑과 영화에 대한 열망은 한결같으며 영화 외에 다른 일은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털어놓은 신성일.
특히, 국회의원에 출마했던 것도 영화에서 불러주지 않으니 "할 일이 없어서" 했다는 발언으로 5MC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논란이 되었던 "나는 바람둥이가 아니라 로맨티스트다" 등의 발언에 대해서도 자신의 신념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5MC를 놀라게 했다고.
또한 자서전에서 밝힌 고 김영애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냐"는 5MC의 반응에 "딴 살림 차렸던 적이 없으니 당당하다"는 입장으로 응수, 아내와 애인은 별개 라는 신성일과 5MC와의 설전이 오갔다고 한다.
그러나 신성일은 "아내 엄앵란은 집안의 기둥이고, 자신의 영원한 동지이며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혼했지 않았겠냐"며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신성일은 최근 대중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무관심보다는 안티가 낫다는 대범한 면모를 보이며 여전히 대중의 관심 속에 자리하고픈 무비스타로서 속내를 드러냈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경북 영천에 있는 신성일의 보금자리 한옥 성일가 모습과 더불어 직접 장을 보고 상을 차리는 76살 신성일의 여유로운 삶 또한 있는 그대로 보여질 예정이다.
MBN<충무로 와글와글>특집 신성일 편 방송은 오늘 12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