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속보] 민박 예약 송금 ‘보이스피싱’ 경보
작성 : 2012년 03월 14일(수) 15:36 가+가-
거제지역 민박업자나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

14일 거제경찰서는 “거제에서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사기전화로 민박업소가 피해를 당했다” 며 “동일 수법의 범행으로 사기를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민박업소에 전화나 인터넷으로 30만원(예를 들어)에 숙박예약을 하고 예약금액을 착오로 300만원으로 임금했다며 환불을 요청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업주에게 엉터리 입금 문자를 발송, 믿게한 뒤 사기를 쳤다.

지금까지 거제시 일운면 3곳의 민막업주가 보이스피싱 사기로 각각 288만원, 216만원, 270만원을 송금하는 피해를 당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ycseo@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