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파격 숏 커트 헤어 화보 공개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0:44 가+가-

사진제공 : 퍼스트룩
배우 이지아가 드라마 <나도 꽃> 이후 처음으로 매체 인터뷰에 나섰다.
오는 15일에 발행되는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한 것.
이지아는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숏 커트 헤어와 함께 화이트 셔츠와 스커트,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를 비롯해 컬러풀한 양말과 단화, 그리고 페도라까지 밝은 톤들의 의상과 악세서리로 봄 내음을 물씬 풍기며 순수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사람들이 다가오면 일단 한두 발짝 물러서기부터 했죠. 나에 대해 물어오면 답해 줄 것이 많지 않았으니까. 거짓말하거나 숨기는 건 익숙지 않으니 스스로 물러서서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또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보다는 컴퓨터와 친하고, 외출보다는 집안 생활에 익숙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심장이 찢겨져 나갈 것 같은 아픈 시간들은 지나갔다"며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내가 나여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내가 나일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편안하고 행복한 것인지 오랫동안 잊고 살았으니까. 당연한 일이 저에겐 너무 특별하고 감사한 게 되어버렸어요"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지아는 인터뷰에서 진솔한 모습과 함께 자주 호탕한 웃음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지아는 14일, 소리바다 계열사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전한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5일에 발행되는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한 것.
이지아는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숏 커트 헤어와 함께 화이트 셔츠와 스커트,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를 비롯해 컬러풀한 양말과 단화, 그리고 페도라까지 밝은 톤들의 의상과 악세서리로 봄 내음을 물씬 풍기며 순수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사람들이 다가오면 일단 한두 발짝 물러서기부터 했죠. 나에 대해 물어오면 답해 줄 것이 많지 않았으니까. 거짓말하거나 숨기는 건 익숙지 않으니 스스로 물러서서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또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보다는 컴퓨터와 친하고, 외출보다는 집안 생활에 익숙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심장이 찢겨져 나갈 것 같은 아픈 시간들은 지나갔다"며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내가 나여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내가 나일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편안하고 행복한 것인지 오랫동안 잊고 살았으니까. 당연한 일이 저에겐 너무 특별하고 감사한 게 되어버렸어요"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지아는 인터뷰에서 진솔한 모습과 함께 자주 호탕한 웃음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지아는 14일, 소리바다 계열사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전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