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여치, 드라마 끝나도 온라인에선 인기 계속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0:57 가+가-

사진제공 : 정려원 트위터 캡쳐
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막을 내렸지만 정려원과 극중 인물인 여치의 온라인 인기는 여전히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최근 마지막 촬영 관련해 "드디어! 길고도 짧았던 촬영이 끝났다"며 고감을 밝힌 정려원의 SNS 트위터는 촬영장 소식을 전하며 큰 인기를 끈 계정.
촬영장에서의 모습 뿐 아니라 평소 생활이나 솔직한 감정 등을 담은 글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데다 '샐러리맨 초한지'의 인기와 더불어 그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정려원의 극중 인물인 여치의 트위터 역시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거침없는 여치의 모습과 말투가 그대로 반영된 여치의 트위터 계정은 마치 극중 인물과 대화하는 듯 한 느낌을 주면서 팬들의 멘션에 일일이 답해주면서 그 인기를 높여왔다.
특히 방송 중에는 '방송 시청 인증샷' 이벤트로 방송 중 특정 장면을 찍어 올리는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여치 식 칭찬'을 듬뿍 날리며 대화의 재미를 더했다.
정려원의 소속사인 측은 "평소의 솔직한 모습과 드라마의 역할에 몰입한 모습이 상반되지만 시너지 효과도 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그룹을 둘러싼 여치(정려원 분)와 유방(이범수 분)의 활약과 사랑 등이 담겼던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는 이들의 승리와 사랑으로 결실을 맺으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마지막 촬영 관련해 "드디어! 길고도 짧았던 촬영이 끝났다"며 고감을 밝힌 정려원의 SNS 트위터는 촬영장 소식을 전하며 큰 인기를 끈 계정.
촬영장에서의 모습 뿐 아니라 평소 생활이나 솔직한 감정 등을 담은 글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데다 '샐러리맨 초한지'의 인기와 더불어 그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정려원의 극중 인물인 여치의 트위터 역시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거침없는 여치의 모습과 말투가 그대로 반영된 여치의 트위터 계정은 마치 극중 인물과 대화하는 듯 한 느낌을 주면서 팬들의 멘션에 일일이 답해주면서 그 인기를 높여왔다.
특히 방송 중에는 '방송 시청 인증샷' 이벤트로 방송 중 특정 장면을 찍어 올리는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여치 식 칭찬'을 듬뿍 날리며 대화의 재미를 더했다.
정려원의 소속사인 측은 "평소의 솔직한 모습과 드라마의 역할에 몰입한 모습이 상반되지만 시너지 효과도 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그룹을 둘러싼 여치(정려원 분)와 유방(이범수 분)의 활약과 사랑 등이 담겼던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는 이들의 승리와 사랑으로 결실을 맺으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