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시 박미선, "이봉원 차라리 집을 나가라!"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1:01 가+가-

사진제공 : SBS PLUS
개그우먼 박미선이 SBS Plus 이혼위기 극복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 촬영 중 남편 이봉원에게 "차라리 집을 나가라"는 충격 발언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이는 지난 2월 29일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부부들의 스파링 현장 촬영장에서 나온 것으로 박미선과 이봉원은 본격 스파링 후, 부부들의 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 협상 전문가의 요구에 두 사람은 '미래형으로 대화하기'를 진행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도 건강한 걸 보면 정말 다행이다" 박미선의 말에 이봉원은 "차라리 운동하고 있잖아요"라는 어색한 미래형 대답을 내놓았다.
그러자 박미선은 "차라리 집을 나가세요"라며 유머러스 한 대답을 했고, 이에 이봉원은 "차라리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차라리 내일 나갈게요"라는 답변을 했다.
MC 박미선, 이봉원과 함께 4기 부부들의 관계 극복을 위해 게스트로 참여한 성대현은 두 사람의 어색한 대화를 듣고 "두 분 평소에 대화를 진짜 안 하는 것 같다. 어색하다. 안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으로 두 MC를 당황케 만들었다는 후문.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에 대한 충격 발언은 오는 3월 16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2월 29일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부부들의 스파링 현장 촬영장에서 나온 것으로 박미선과 이봉원은 본격 스파링 후, 부부들의 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 협상 전문가의 요구에 두 사람은 '미래형으로 대화하기'를 진행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도 건강한 걸 보면 정말 다행이다" 박미선의 말에 이봉원은 "차라리 운동하고 있잖아요"라는 어색한 미래형 대답을 내놓았다.
그러자 박미선은 "차라리 집을 나가세요"라며 유머러스 한 대답을 했고, 이에 이봉원은 "차라리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차라리 내일 나갈게요"라는 답변을 했다.
MC 박미선, 이봉원과 함께 4기 부부들의 관계 극복을 위해 게스트로 참여한 성대현은 두 사람의 어색한 대화를 듣고 "두 분 평소에 대화를 진짜 안 하는 것 같다. 어색하다. 안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으로 두 MC를 당황케 만들었다는 후문.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에 대한 충격 발언은 오는 3월 16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