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마지막회 예고 영상 공개! 결말은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1:29 가+가-

사진제공 : MBC 해를 품은 달 예고 동영상 캡쳐
15일 오전 '해를 품은 달' 공식홈페이지에는 이날 방송되는 마지막회 예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예고 영상 속에서는 반란 세력에 앞장선 양명군(정일우)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중전 보경(김민서 분)은 "전하를 처음 뵌 그 날부터 신첩이 원한 건 단 하나. 전하의 성심 뿐이었습니다"라는 내레이션 속에 기다란 흰 천을 들고 있어 비극을 예고했다.
또한 연우(한가인 분)의 어머니 정경부인 신씨(양미경 분)는 드디어 딸을 알아보고 연우와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허염(송재희 분)은 동생 연우(한가인 분)의 죽음에 부인인 민화공주(남보라 분)가 개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스포일러를 통해 알려진대로 설(윤승아 분)은 허염을 지키려다 죽음을 맞았다.
이어 민화공주(남보라 분)는 남루한 옷차림으로 염(송재희 분)과 자신의 아들 앞에 나타나 "마지막으로 한 번만 보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특히 예고 영상 말미에 훤(김수현 분)은 연우의 손을 끌어당기며 "누구냐. 말해보라. 네 정체가 무엇이냐?"고 묻자 연우는 "신첩, 전하의 여인이자. 이 나라의 국모인 허연우라고 합니다"라고 답하며 해피엔딩을 예측하게 했다.
'해를 품은 달' 마지막회는 1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예고 영상 속에서는 반란 세력에 앞장선 양명군(정일우)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중전 보경(김민서 분)은 "전하를 처음 뵌 그 날부터 신첩이 원한 건 단 하나. 전하의 성심 뿐이었습니다"라는 내레이션 속에 기다란 흰 천을 들고 있어 비극을 예고했다.
또한 연우(한가인 분)의 어머니 정경부인 신씨(양미경 분)는 드디어 딸을 알아보고 연우와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허염(송재희 분)은 동생 연우(한가인 분)의 죽음에 부인인 민화공주(남보라 분)가 개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스포일러를 통해 알려진대로 설(윤승아 분)은 허염을 지키려다 죽음을 맞았다.
이어 민화공주(남보라 분)는 남루한 옷차림으로 염(송재희 분)과 자신의 아들 앞에 나타나 "마지막으로 한 번만 보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특히 예고 영상 말미에 훤(김수현 분)은 연우의 손을 끌어당기며 "누구냐. 말해보라. 네 정체가 무엇이냐?"고 묻자 연우는 "신첩, 전하의 여인이자. 이 나라의 국모인 허연우라고 합니다"라고 답하며 해피엔딩을 예측하게 했다.
'해를 품은 달' 마지막회는 1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