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종 도의원, “해양수산부 역할 기능 강화해야”
16일 저녁 7시 30분 KBS1 TV ‘포커스 경남’ 방영
작성 : 2012년 03월 15일(목) 11:43 가+가-

통합진보당 이길종 경남도의원이 KBS 창원 시사토론 프로그램 <포커스 경남>에 출연, 해양수산부 부활의 필요성과 과제에 대한 토론을 펼치고, 이명박 정부 들어 폐지된 해양수산부 역할의 확대와 강화를 주장했다.
이날 토론은 조효래 창원대 교수의 사회로 민홍기 해수부 부활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조삼현 국제해양수산물류연구소장, 장영수 부경대 해양산업경영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총선을 앞두고 2008년 해양수산부 폐지의 당사자였던 여당도 야당도 모두 해양수산부 부활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길종 도의원은 “해양수산부가 폐지되면서 해양수산 관련 부문이 홀대받아 온 게 사실이다”며 “정작 중요한 것은 극도로 어려워지고 있는 어업인들에 대한 국가정책을 어떻게 잘 마련하는가 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길종 의원은 “해양수산업에 대한 인식을 바로세우고 내륙지향적 사고에서 탈피해야한다”며 “해수부 존치는 이미 세계적 대세이며, 일본 및 중국의 해양주도권 강화 전략에 대비해야하는 중요한 과제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KBS 창원 포커스경남 <해양수산부 부활 필요성과 과제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은 3월 16일 오후 7시 30분 KBS1 TV을 통해 방송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토론은 조효래 창원대 교수의 사회로 민홍기 해수부 부활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조삼현 국제해양수산물류연구소장, 장영수 부경대 해양산업경영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총선을 앞두고 2008년 해양수산부 폐지의 당사자였던 여당도 야당도 모두 해양수산부 부활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길종 도의원은 “해양수산부가 폐지되면서 해양수산 관련 부문이 홀대받아 온 게 사실이다”며 “정작 중요한 것은 극도로 어려워지고 있는 어업인들에 대한 국가정책을 어떻게 잘 마련하는가 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길종 의원은 “해양수산업에 대한 인식을 바로세우고 내륙지향적 사고에서 탈피해야한다”며 “해수부 존치는 이미 세계적 대세이며, 일본 및 중국의 해양주도권 강화 전략에 대비해야하는 중요한 과제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KBS 창원 포커스경남 <해양수산부 부활 필요성과 과제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은 3월 16일 오후 7시 30분 KBS1 TV을 통해 방송된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