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균, 곽현화-신보라 논란에 자숙 중
작성 : 2012년 03월 16일(금) 10:31 가+가-

사진제공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캡쳐
정범균은 지난 15일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개그우먼 곽현화와의 사진 논란과 신보라에게 한 구애 이후 '자숙 중'"이라며 마음 고생이 심했음을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이 "얼마 전 신보라에게 공개 구혼한 거는?"이라고 물었고 정범균은 "신보라와 공식적으로 끝이 났다"고 체념한 듯 말했다.
이런 정범균에게 함께 G4로 출연 중인 김원효는 "유재석 선배처럼 아나운서 쪽으로 취향을 바꿨다"며 농담을 건넸으나 이를 들은 정범균은 펄쩍 뛰며 "제발 그러지 말라. 이런 것 때문에 내가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범균은 "난 아무 것도 안 했다"며 "집에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자숙하고 있다"고 억울한 심경을 덧붙였다.
이 말에 최효종은 곽현화와의 사진을 의식한 듯 "요즘 정범균이 땅에 떨어진 물건을 줍지 않는다더라"라고 폭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윤종신과 정우성이 닮았다는 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MC 유재석이 "얼마 전 신보라에게 공개 구혼한 거는?"이라고 물었고 정범균은 "신보라와 공식적으로 끝이 났다"고 체념한 듯 말했다.
이런 정범균에게 함께 G4로 출연 중인 김원효는 "유재석 선배처럼 아나운서 쪽으로 취향을 바꿨다"며 농담을 건넸으나 이를 들은 정범균은 펄쩍 뛰며 "제발 그러지 말라. 이런 것 때문에 내가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범균은 "난 아무 것도 안 했다"며 "집에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자숙하고 있다"고 억울한 심경을 덧붙였다.
이 말에 최효종은 곽현화와의 사진을 의식한 듯 "요즘 정범균이 땅에 떨어진 물건을 줍지 않는다더라"라고 폭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윤종신과 정우성이 닮았다는 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