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유 정다은-이다솜, 치명적인 매력 극찬
작성 : 2012년 03월 19일(월) 09:30 가+가-

사진제공 : JTBC 메이드 인 유 방송캡쳐
JTBC의 '메이드 인 유'에서 용감한 형제를 사로 잡았던 아이돌 후보는 정다은과 이다솜으로 밝혀졌다.
'90년대 댄스곡을 재창조하라' 미션무대에서 도발적인 눈빛과 율동으로 아이돌 마스터 용감한 형제의 눈 둘 곳을 모르게 했던 주인공들이 18일 방송에서 마침내 정다은과 이다솜으로 드러난 것.
이유정 심연석 조에 이어 두번째로 무대에 올라 엄정화의 곡 '초대'를 소화한 정다은과 이다솜은 원곡의 느낌을 우아하게 살려내면서도 섹시한 안무로 고혹적인 매력을 뿜어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심사위원들도 하나 같이 치명적 유혹이라도 불러도 좋을 댄스곡의 재창조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용감한 형제는 "정다은의 눈빛이 살아있는 게 너무 좋아서 쳐다보기 어려울 정도였다"는 찬사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용감한 형제가 정다은 이다솜 조에게 눈을 떼지 못하자 아이돌 마스터 자격으로 함께 심사를 보았던 클론의 구준엽은 '용감한 형제의 입이 귀에 걸렸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90년대 댄스곡을 재창조하라' 미션무대에서 도발적인 눈빛과 율동으로 아이돌 마스터 용감한 형제의 눈 둘 곳을 모르게 했던 주인공들이 18일 방송에서 마침내 정다은과 이다솜으로 드러난 것.
이유정 심연석 조에 이어 두번째로 무대에 올라 엄정화의 곡 '초대'를 소화한 정다은과 이다솜은 원곡의 느낌을 우아하게 살려내면서도 섹시한 안무로 고혹적인 매력을 뿜어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심사위원들도 하나 같이 치명적 유혹이라도 불러도 좋을 댄스곡의 재창조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용감한 형제는 "정다은의 눈빛이 살아있는 게 너무 좋아서 쳐다보기 어려울 정도였다"는 찬사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용감한 형제가 정다은 이다솜 조에게 눈을 떼지 못하자 아이돌 마스터 자격으로 함께 심사를 보았던 클론의 구준엽은 '용감한 형제의 입이 귀에 걸렸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