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젠틀한 이미지 돋보이는 봄 패션 화보 공개
작성 : 2012년 03월 19일(월) 09:43 가+가-

사진제공 : 바자
댄디한 뮤지션 존박의 패션 봄 화보가 공개됐다.
여심을 흔드는 봄의 전령사로 나선 존박은 수트와 니트 셔츠에 스티커즈, 페도라 등을 매치해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해 평소 지적이고 젠틀한 이미지가 더욱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아냈다.
지난달 22일 첫 미니 앨범 'Knock'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Falling(폴링)'으로 활동에 나선 존박은 온-오프라인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차트 정상권에 유일한 신인으로 이름을 올린 존박은 발매 4주차로 접어들었지만 음원과 음반 판매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빅뱅, 미쓰에이, 2AM등과 차트 경합을 벌이고 있는 존박은 음반 발매 20일만에 2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여심을 흔드는 봄의 전령사로 나선 존박은 수트와 니트 셔츠에 스티커즈, 페도라 등을 매치해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해 평소 지적이고 젠틀한 이미지가 더욱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아냈다.
지난달 22일 첫 미니 앨범 'Knock'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Falling(폴링)'으로 활동에 나선 존박은 온-오프라인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차트 정상권에 유일한 신인으로 이름을 올린 존박은 발매 4주차로 접어들었지만 음원과 음반 판매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빅뱅, 미쓰에이, 2AM등과 차트 경합을 벌이고 있는 존박은 음반 발매 20일만에 2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