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 미의 전도사로 나선다
작성 : 2012년 03월 20일(화) 10:05 가+가-

사진제공 : 갈더마코리아
배우 엄지원이 당당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하는 코스매틱의 모델로 나선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물광 피부와 황금비율의 볼륨감 있는 얼굴을 지닌 엄지원은 어디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특유의 매력과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친숙한 연기로 뷰티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 MBN 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서 억척스러운 된장녀와 이 시대의 캔디녀 윤다란 역으로 활약 중인 엄지원은 러블리 로코퀸으로 호평받고 있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조진규 감독의 코믹 영화 '박수건달(가제)'에서는 박신양과 호흡을 맞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tvN의 오디션 프로그램 '오페라스타'의 메인MC로서 매회 선보였던 우아하고 당당한 패션 역시 시청자들의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빛나는 피부와 팔색조 같은 표정으로 많은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얼굴 클로즈업이 많은 뷰티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무색케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뽐내 별도의 보정이 필요없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엄지원의 이미지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필러의 특장점과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가 우리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는데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물광 피부와 황금비율의 볼륨감 있는 얼굴을 지닌 엄지원은 어디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특유의 매력과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친숙한 연기로 뷰티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 MBN 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서 억척스러운 된장녀와 이 시대의 캔디녀 윤다란 역으로 활약 중인 엄지원은 러블리 로코퀸으로 호평받고 있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조진규 감독의 코믹 영화 '박수건달(가제)'에서는 박신양과 호흡을 맞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tvN의 오디션 프로그램 '오페라스타'의 메인MC로서 매회 선보였던 우아하고 당당한 패션 역시 시청자들의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빛나는 피부와 팔색조 같은 표정으로 많은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얼굴 클로즈업이 많은 뷰티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무색케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뽐내 별도의 보정이 필요없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엄지원의 이미지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필러의 특장점과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가 우리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는데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