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눈만 했는데, 인조인간? 억울해"
작성 : 2012년 03월 20일(화) 11:03 가+가-

사진제공 : MBN 충무로 와글와글 방송캡쳐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성형에 대한 억울한 오해를 고백했다.
MBN <충무로 와글와글> '성형 중독' 편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원장과 배우 유채영, 성형에 중독되어 인터넷에서 인조 인간 찬양녀로 유명해진 오아름 양이 출연해 성형중독의 심각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유채영은 "어머니의 권유로 어머니의 친구에게 쌍꺼풀 수술을 받게 됐다. 아주 싼 값에 했다"며 성형을 하게 된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수술 부작용 때문에 잠을 잘 때도 눈이 감기지 않은 것은 물론 밥을 먹을 때도 눈이 빠질 것 같은 공포에 두 달 동안이나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아직도 그 친구 분과 어머님이 연락 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연락하지 않고 있다"고 말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채영은 "내가 성형 수술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눈만 했다"고 말하는 한편 "성형이나 시술을 두려워할 정도로 성형을 기피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채영은 성형에 중독된 출연자 오아름 양에게 "성형이 하고 싶어지면 나를 찾아와라, 내가 성형을 더 이상 못하도록 말려주겠다"고 말하며 따뜻한 언니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매일 성형 유혹에 휩싸인다. 하지만 자신을 인정하고 그 자체를 사랑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 것" 이라고 조언해주며, 따뜻한 위로를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고.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성형 중독에 관한 충격적인 심리 상태와 성형중독에 관한 오해와 진실, 성형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할 MBN <충무로 와글와글> 방송은 오는 20일 화요일 밤 8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MBN <충무로 와글와글> '성형 중독' 편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원장과 배우 유채영, 성형에 중독되어 인터넷에서 인조 인간 찬양녀로 유명해진 오아름 양이 출연해 성형중독의 심각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유채영은 "어머니의 권유로 어머니의 친구에게 쌍꺼풀 수술을 받게 됐다. 아주 싼 값에 했다"며 성형을 하게 된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수술 부작용 때문에 잠을 잘 때도 눈이 감기지 않은 것은 물론 밥을 먹을 때도 눈이 빠질 것 같은 공포에 두 달 동안이나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아직도 그 친구 분과 어머님이 연락 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연락하지 않고 있다"고 말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채영은 "내가 성형 수술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눈만 했다"고 말하는 한편 "성형이나 시술을 두려워할 정도로 성형을 기피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채영은 성형에 중독된 출연자 오아름 양에게 "성형이 하고 싶어지면 나를 찾아와라, 내가 성형을 더 이상 못하도록 말려주겠다"고 말하며 따뜻한 언니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매일 성형 유혹에 휩싸인다. 하지만 자신을 인정하고 그 자체를 사랑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 것" 이라고 조언해주며, 따뜻한 위로를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고.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성형 중독에 관한 충격적인 심리 상태와 성형중독에 관한 오해와 진실, 성형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할 MBN <충무로 와글와글> 방송은 오는 20일 화요일 밤 8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