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에게 찍힌 가인의 아찔한 외출
작성 : 2012년 03월 21일(수) 10:40 가+가-

사진제공 : 바자, ㈜디케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최근 한 패션매거진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파파라치 컨셉의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화보 속 그녀는 빨간색 입술 마크가 포인트인 'FIRST KISS'라인 선글라스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하의실종 패션을 통해 아찔한 다리라인, 세련된 패션감각을 뽐냈다.
특히 그녀의 우유빛 흰 피부와 날렵한 브이라인의 턱선은 볼드한 사각, 원형테는 물론 보잉 선글라스도 잘 소화해 내 걸그룹 대표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으며 추운 날씨에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웃으며 촬영에 임해 역시 프로임을 확인시켜줬다는 후문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화보 속 그녀는 빨간색 입술 마크가 포인트인 'FIRST KISS'라인 선글라스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하의실종 패션을 통해 아찔한 다리라인, 세련된 패션감각을 뽐냈다.
특히 그녀의 우유빛 흰 피부와 날렵한 브이라인의 턱선은 볼드한 사각, 원형테는 물론 보잉 선글라스도 잘 소화해 내 걸그룹 대표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으며 추운 날씨에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웃으며 촬영에 임해 역시 프로임을 확인시켜줬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