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중전 김민서, 캔디걸 변신
작성 : 2012년 03월 22일(목) 10:00 가+가-

사진제공 : 인스타일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 윤보경의 역할로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한 배우 김민서가 패션화보를 통해 러블리한 캔디걸 룩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경쾌한 컬러와 프린트의 미니룩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공개했다.
"한복 안에 갇혀 있던 발랄한 김민서가 탁! 하고 터져 나온 듯한 느낌이 들어요. 상큼한 컬러의 의상을 입으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라며 화보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김민서는 "지금까지는 악역을 많이 보여드렸지만, 한 가지 이미지로 굳어진 배우가 되고 싶지 않아요.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 그러면서도 깊이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어요"라며 배우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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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경쾌한 컬러와 프린트의 미니룩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공개했다.
"한복 안에 갇혀 있던 발랄한 김민서가 탁! 하고 터져 나온 듯한 느낌이 들어요. 상큼한 컬러의 의상을 입으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라며 화보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김민서는 "지금까지는 악역을 많이 보여드렸지만, 한 가지 이미지로 굳어진 배우가 되고 싶지 않아요.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 그러면서도 깊이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어요"라며 배우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