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틴탑 공개 연애 허락‥후회 막심
작성 : 2012년 03월 22일(목) 11:40 가+가-

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그룹 틴탑의 제작자 앤디가 공개 연애 허락에 대해 후회한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앤디는 "틴탑이나 스텔라라면 공개연애를 허락하겠냐"는 MC의 질문에 그동안 말 못했던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앤디는 "회식자리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1위만 하면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그거 때문에 머리가 터질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한 것.
앤디는 "언젠가는 할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1위에 오를 줄은 몰랐다"라며 "본인만 괜찮다면 공개연애든 연애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텔라를 제작한 에릭은 "기본적으로는 찬성이나 걸그룹이라서 부모님 뜻에 따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규현이 "(그래서인지)틴탑이 굉장히 열심히 하더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화는 데뷔 후 멤버들을 둘러쌌던 루머, 그리고 14년 간 활동 중 생겼던 포복절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앤디는 "틴탑이나 스텔라라면 공개연애를 허락하겠냐"는 MC의 질문에 그동안 말 못했던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앤디는 "회식자리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1위만 하면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그거 때문에 머리가 터질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한 것.
앤디는 "언젠가는 할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1위에 오를 줄은 몰랐다"라며 "본인만 괜찮다면 공개연애든 연애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텔라를 제작한 에릭은 "기본적으로는 찬성이나 걸그룹이라서 부모님 뜻에 따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규현이 "(그래서인지)틴탑이 굉장히 열심히 하더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화는 데뷔 후 멤버들을 둘러쌌던 루머, 그리고 14년 간 활동 중 생겼던 포복절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