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비 없어 절도범 된 20대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09:31 가+가-
거제경찰서는 게임비 마련을 위해 빈 사무실에 침입 컴퓨터와 현금카드 등을 훔친 A씨(23.거제시)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게임비 마련을 위해 장평동일대를 배회하던 A씨는 지난 17일 오후 7시35분께 장평의 한 상가 2층 00산업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출입문을 밀어 자물쇠를 파손한 후 침입해 컴퓨터 2대 현금카드 35장, 통장 6개, 영업장부 3개 등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범행현장 인근 컴퓨터중고 판매점을 탐문하던 중 피해품을 발견하고 A씨의 인적사항을 확인,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피해품이 회수된 점, 범죄를 시인한 점 등을 참작, 불구속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게임비 마련을 위해 장평동일대를 배회하던 A씨는 지난 17일 오후 7시35분께 장평의 한 상가 2층 00산업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출입문을 밀어 자물쇠를 파손한 후 침입해 컴퓨터 2대 현금카드 35장, 통장 6개, 영업장부 3개 등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범행현장 인근 컴퓨터중고 판매점을 탐문하던 중 피해품을 발견하고 A씨의 인적사항을 확인,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피해품이 회수된 점, 범죄를 시인한 점 등을 참작, 불구속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