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CF서 등산장비 업그레이드 필요성 전달
작성 : 2012년 03월 23일(금) 09:45 가+가-

사진제공 : 몽벨
영화배우 한석규가 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이번 광고는 '몽벨로 업그레이드 할 때입니다'라는 몽벨의 2012년 슬로건을 앞세워 진행되는 첫 광고 캠페인으로 오는 23일부터 방영된다.
광고 속에서 한석규는 해발 1,400m가 넘는 고산 지대의 한 대피소에서 등산을 앞두고 몽벨의 175g 초경량 고어텍스 자켓을 꺼내 갈아입는다.
같은 공간에 있던 다른 등산객들은 "고어 재킷이 저렇게 작아? 와! 가볍겠다"하고 부러운 시선을 금치 못하고 바라본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득 담은 뿌듯한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한석규의 모습과 함께 "1,000미터급 오르려면 이 정도는 입어야죠"라는 카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깔끔한 영상과 간결한 카피로 이뤄진 이번 광고를 통해, 몽벨은 해발 1,000미터 이상급의 난이도 있는 등산을 즐기는 중고수 등산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장비의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광고는 '몽벨로 업그레이드 할 때입니다'라는 몽벨의 2012년 슬로건을 앞세워 진행되는 첫 광고 캠페인으로 오는 23일부터 방영된다.
광고 속에서 한석규는 해발 1,400m가 넘는 고산 지대의 한 대피소에서 등산을 앞두고 몽벨의 175g 초경량 고어텍스 자켓을 꺼내 갈아입는다.
같은 공간에 있던 다른 등산객들은 "고어 재킷이 저렇게 작아? 와! 가볍겠다"하고 부러운 시선을 금치 못하고 바라본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득 담은 뿌듯한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한석규의 모습과 함께 "1,000미터급 오르려면 이 정도는 입어야죠"라는 카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깔끔한 영상과 간결한 카피로 이뤄진 이번 광고를 통해, 몽벨은 해발 1,000미터 이상급의 난이도 있는 등산을 즐기는 중고수 등산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장비의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