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거제시민의 날’ 기념식만 개최
추진위, 큰 행사 많아 간소하게 치르기로 결정
작성 : 2012년 03월 24일(토) 16:37 가+가-
‘제18회 거제시민의 날’ 행사가 기념식으로만 간소하게 치러진다.
시는 지난 23일 ‘거제시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황종명 시의회 의장)를 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기념식으로 간소하게 치르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제17회 추진위원회’가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격년제로 열기로 결정한 후, 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명품 축제로 만들기 위해 ‘시민의 날 개선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10월 개최되는 시민의 날 기념행사의 전반적인 변화와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올해 4월 ‘제5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5월 세계조선해양축제가 시에서 열리고, 4월 국회의원 선거와 12월 대통령 선거가 예정돼 있는 등 올해는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의 날 행사를 기념식만으로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다.
아울러 2014년은 세계조선해양엑스포와 ‘제6회 동시지방 선거’가 계획되어 있는 반면 2013년에는 특별히 큰 행사가 없는 해임을 고려해, 내년에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히 치르기로 했다.
거제시는 올해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지 않는 대신 시민화합을 위해 면ㆍ동민의 날 행사에 시가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23일 ‘거제시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황종명 시의회 의장)를 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기념식으로 간소하게 치르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제17회 추진위원회’가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격년제로 열기로 결정한 후, 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명품 축제로 만들기 위해 ‘시민의 날 개선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10월 개최되는 시민의 날 기념행사의 전반적인 변화와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올해 4월 ‘제5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5월 세계조선해양축제가 시에서 열리고, 4월 국회의원 선거와 12월 대통령 선거가 예정돼 있는 등 올해는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의 날 행사를 기념식만으로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다.
아울러 2014년은 세계조선해양엑스포와 ‘제6회 동시지방 선거’가 계획되어 있는 반면 2013년에는 특별히 큰 행사가 없는 해임을 고려해, 내년에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히 치르기로 했다.
거제시는 올해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지 않는 대신 시민화합을 위해 면ㆍ동민의 날 행사에 시가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