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 은지원, "이효리 HOT 팬이었다"
작성 : 2012년 03월 26일(월) 14:37 가+가-

사진제공 : SBS 유앤아이 방송캡쳐
가수 은지원, 이효리가 아이돌 그룹 시절 활동 비화를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유앤아이'에는 은지원, 길미, 타이푼이 함께한 그룹 클로버가 출연했다.
핑클활동 같은 소속사였던 은지원의 등장에 이효리는 "우린 동생들한테 구박받는 리더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효리는 "은지원이 옛날에는 정말 초딩이었다. 젝스키스 때 별명이 이미 초딩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은지원도 "이효리가 핑클의 초창기 멤버가 아니고 타샤니의 애니가 초기 핑클 멤버였다"라며 "이효리가 H.O.T. 팬이었다"라는 폭로를 했다.
이효리는 "소속사라는 게 뭔지 젝스키스와 H.O.T.가 맞붙었을 때 H.O.T.가 1위라도 하면 눈물이 나고 그랬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방송된 SBS '유앤아이'에는 은지원, 길미, 타이푼이 함께한 그룹 클로버가 출연했다.
핑클활동 같은 소속사였던 은지원의 등장에 이효리는 "우린 동생들한테 구박받는 리더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효리는 "은지원이 옛날에는 정말 초딩이었다. 젝스키스 때 별명이 이미 초딩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은지원도 "이효리가 핑클의 초창기 멤버가 아니고 타샤니의 애니가 초기 핑클 멤버였다"라며 "이효리가 H.O.T. 팬이었다"라는 폭로를 했다.
이효리는 "소속사라는 게 뭔지 젝스키스와 H.O.T.가 맞붙었을 때 H.O.T.가 1위라도 하면 눈물이 나고 그랬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