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여신 박시연, 치명적인 매력 발산
작성 : 2012년 03월 29일(목) 14:57 가+가-

사진제공: 플리츠 플리즈
원조 여신, 바비인형 박시연이 봄 느낌 물씬 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간기남(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미망인 역으로 열연한 배우 박시연은 화보를 통해 기품 있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박시연은 인체의 곡선을 드러낸 원피스,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롱헤어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화려한 컬러와 패턴 등 역동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플리츠 플리즈의 의상과, 박시연 특유의 이국적이고, 섹시한 매력이 잘 어우러져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가.
화보 촬영장 관계자들은 "배우 박시연이 영화 홍보로 바쁜 스케줄 속에 진행된 화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브랜드의 매력을 한 층 더 부각시켜 주었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영화 '간기남(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미망인 역으로 열연한 배우 박시연은 화보를 통해 기품 있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박시연은 인체의 곡선을 드러낸 원피스,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롱헤어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화려한 컬러와 패턴 등 역동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플리츠 플리즈의 의상과, 박시연 특유의 이국적이고, 섹시한 매력이 잘 어우러져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가.
화보 촬영장 관계자들은 "배우 박시연이 영화 홍보로 바쁜 스케줄 속에 진행된 화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브랜드의 매력을 한 층 더 부각시켜 주었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