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유나, 걸그룹 최초 사법고시 합격 화제
작성 : 2012년 03월 30일(금) 15:43 가+가-

걸그룹 신비 출신 유나가 2년 전 사법고시에 합격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30일 SBS는 "걸그룹 신비의 멤버 유나가 2010년 제 5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라며 "현재 사법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걸그룹 출신이 사법고시에 합격한 것은 사상 최초다.
유나는 17세였던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3인조 걸그룹 신비로 데뷔 했지만 1집 `투 마이 프랜드`(To My Friend) 이후 팀이 해체됐다. 이후 학업에 전념, 국내 유명 대학에 진학 2년여간 준비 끝에 2010년 25세의 나이에 사법고시에 최종합격 했다.
한편, 신비 멤버들은 해체 후 연예계를 떠났다. 오상은만이 '니모'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 SBS는 "걸그룹 신비의 멤버 유나가 2010년 제 5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라며 "현재 사법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걸그룹 출신이 사법고시에 합격한 것은 사상 최초다.
유나는 17세였던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3인조 걸그룹 신비로 데뷔 했지만 1집 `투 마이 프랜드`(To My Friend) 이후 팀이 해체됐다. 이후 학업에 전념, 국내 유명 대학에 진학 2년여간 준비 끝에 2010년 25세의 나이에 사법고시에 최종합격 했다.
한편, 신비 멤버들은 해체 후 연예계를 떠났다. 오상은만이 '니모'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