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아랑사또전서 180˚악연 변신
작성 : 2012년 04월 02일(월) 10:05 가+가-

사진제공: (주)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연우진이 MBC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서 악연에 도전한다.
<아랑사또전>은 억울하게 죽은 처녀의 원혼이 고을 사또에게 나타나 원한을 풀어줄 것을 간청했다는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삼은 판타지 로맨스 사극으로 극 중 연우진은 신분세탁으로 인한 삶의 반전으로 인해 욕망으로 가득 찬 인물 '주왈'을 맡았다.
또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아랑사또전>을 통해 사극 또한 처음으로 도전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친다.
<보통의 연애>를 통해 반항아적인 이미지로 성공적인 연기변신 합격점을 받은 연우진은 <아랑사또전>을 통해 한층 더 강해진 카리스마와 더욱더 짙어진 남성미를 발산할 예정으로 연우진의 남자다운 매력을 기대해 볼 만한 작품이다.
연우진은 "늘 새로운 작품과 개성강한 캐릭터로의 변신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이번 아랑사또전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악역은 처음으로 도전해보는데 캐릭터를 꼼꼼하게 분석하며 준비하고 있다. 주왈이란 인물은 어떤 인물인지, 주왈은 왜 악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설득력 있는 모습을 통해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니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랑사또전>은 연우진 이외에도 신민아, 이준기가 함께 출연하며 올 7월 방송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아랑사또전>은 억울하게 죽은 처녀의 원혼이 고을 사또에게 나타나 원한을 풀어줄 것을 간청했다는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삼은 판타지 로맨스 사극으로 극 중 연우진은 신분세탁으로 인한 삶의 반전으로 인해 욕망으로 가득 찬 인물 '주왈'을 맡았다.
또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아랑사또전>을 통해 사극 또한 처음으로 도전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친다.
<보통의 연애>를 통해 반항아적인 이미지로 성공적인 연기변신 합격점을 받은 연우진은 <아랑사또전>을 통해 한층 더 강해진 카리스마와 더욱더 짙어진 남성미를 발산할 예정으로 연우진의 남자다운 매력을 기대해 볼 만한 작품이다.
연우진은 "늘 새로운 작품과 개성강한 캐릭터로의 변신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이번 아랑사또전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악역은 처음으로 도전해보는데 캐릭터를 꼼꼼하게 분석하며 준비하고 있다. 주왈이란 인물은 어떤 인물인지, 주왈은 왜 악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설득력 있는 모습을 통해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니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랑사또전>은 연우진 이외에도 신민아, 이준기가 함께 출연하며 올 7월 방송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