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CF 통해 '버블 매직'의 마법사로 변신
작성 : 2012년 04월 03일(화) 09:31 가+가-

사진제공: 삼성전자
한가인이 사극과 현대극에 이어 판타지 장르에 도전했다.
한가인은 지난 1일 온에어 한 런칭 CF를 통해 판타지 장르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마법사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가인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사극 <해를 품은 달>과 현재 상영 중인 현대극 영화 <건축학개론>에 이어 이번 CF를 통해 판타지 장르까지 섭렵하며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CF 속 '마법사' 한가인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사람들이 제 각기 소중히 여기는 일명 '마법의 옷'을 처음처럼 깨끗하게 만드는 '버블 매직'을 선보인다.
마술봉을 휘두르며 주문을 외치면 두 대의 버블샷 세탁기가 하나로 합쳐져 두 개의 워터샷을 가진 버블샷2가 생겨나고, 손짓 한 번이면 처음처럼 깨끗해진 '마법의 옷'이 나타난다.
한편,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연우' 역으로 사랑 받은 아역배우 김유정의 잠옷을 입은 깜찍한 모습도 볼 수 있다.
김유정은 티 없이 해맑은 표정으로 발랄하게 뛰어다니며, 드라마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천진난만한 면모를 드러내 CF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한가인은 지난 1일 온에어 한 런칭 CF를 통해 판타지 장르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마법사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가인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사극 <해를 품은 달>과 현재 상영 중인 현대극 영화 <건축학개론>에 이어 이번 CF를 통해 판타지 장르까지 섭렵하며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CF 속 '마법사' 한가인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사람들이 제 각기 소중히 여기는 일명 '마법의 옷'을 처음처럼 깨끗하게 만드는 '버블 매직'을 선보인다.
마술봉을 휘두르며 주문을 외치면 두 대의 버블샷 세탁기가 하나로 합쳐져 두 개의 워터샷을 가진 버블샷2가 생겨나고, 손짓 한 번이면 처음처럼 깨끗해진 '마법의 옷'이 나타난다.
한편,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연우' 역으로 사랑 받은 아역배우 김유정의 잠옷을 입은 깜찍한 모습도 볼 수 있다.
김유정은 티 없이 해맑은 표정으로 발랄하게 뛰어다니며, 드라마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천진난만한 면모를 드러내 CF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