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철 파이프 떨어져 40대 부상
작성 : 2012년 04월 03일(화) 19:05 가+가-
3일 낮 12시7분께 거제시 장승포동 수협공판장 부근 선박에서 얼음을 이동시키던 이모씨(45.사천시)가 철 파이프가 떨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인근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는 등 경남 곳곳에서 강풍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랐다.
3일 오후 2시8분에는 김해시 삼방동 00아파트 부근에서 강풍에 의한 외벽구조물이 최모씨(39.여)를 덮쳐 열상 등 부상을 입어 응급처지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갑작스런 강풍으로 경남소방본부에서는 하룻동안 간판과 전기관련시설, 지붕파손, 담벽무너짐과 같은 위험시설에 대한 29건의 안전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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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2시8분에는 김해시 삼방동 00아파트 부근에서 강풍에 의한 외벽구조물이 최모씨(39.여)를 덮쳐 열상 등 부상을 입어 응급처지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갑작스런 강풍으로 경남소방본부에서는 하룻동안 간판과 전기관련시설, 지붕파손, 담벽무너짐과 같은 위험시설에 대한 29건의 안전조치를 취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