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시청자를 행복하게 만들겠다"
작성 : 2012년 04월 05일(목) 18:15 가+가-

사진출처: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 캡쳐
2AM 조권은 5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 출연해 가수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정찬배 앵커는 조권에게 "'아이돌이 뽑은 아이돌 대통령'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선 출마의 꿈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고개를 저으며 "아직까지는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정 앵커는 청년 비례 대표에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조언했고 조권은 "잘 어울리는 것 같죠?"라고 파이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직업은 연예인이지만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깝권의 깝(?)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정찬배 앵커는 조권에게 "'아이돌이 뽑은 아이돌 대통령'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선 출마의 꿈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고개를 저으며 "아직까지는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정 앵커는 청년 비례 대표에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조언했고 조권은 "잘 어울리는 것 같죠?"라고 파이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직업은 연예인이지만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깝권의 깝(?)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