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유재석 보낸 결혼식 축의금 깜짝 놀래"
작성 : 2012년 04월 06일(금) 11:34 가+가-

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쳐
배우 박시연이 유재석이 보낸 축의금 액수에 놀랐다고 고백했다.
박시연은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재석이 축의금을) 많이 주셨다. 깜짝 놀라서 감사의 전화를 드렸다"고 말했다.
MC 유재석은 "미안했다. 해피투게더 녹화가 겹쳐서 그 때 못갔다"고 사과를 건냈다.
그러자 박미선이 "왜 내 결혼식에는 적게 냈느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그때는 일이 없었다. 그 돈도 한 달 용돈을 다 낸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축의금을 얼마나 냈길래", "미인에게만 통 큰 거 아니야?", "완전 감동이었나 보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과 박시연은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박시연은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재석이 축의금을) 많이 주셨다. 깜짝 놀라서 감사의 전화를 드렸다"고 말했다.
MC 유재석은 "미안했다. 해피투게더 녹화가 겹쳐서 그 때 못갔다"고 사과를 건냈다.
그러자 박미선이 "왜 내 결혼식에는 적게 냈느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그때는 일이 없었다. 그 돈도 한 달 용돈을 다 낸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축의금을 얼마나 냈길래", "미인에게만 통 큰 거 아니야?", "완전 감동이었나 보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과 박시연은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