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년 6개월 만에 결혼 파경
작성 : 2012년 04월 09일(월) 13:23 가+가-

사진제공: 알스컴퍼니
지난 9일 배우 류시원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아내 조모씨로부터 이혼조정신청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류시원의 소속사는 "아직 이혼에 관하여 부인과 합의를 한 바가 없으며, 끝까지 부인과 대화를 통하여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소속사로서는 성숙한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바라보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조씨는 지난 3월 22일 서울가정법원에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고, 조정 기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무용학도 출신 조씨와 1년 반 열애 끝에 2010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3개월만에 딸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류시원의 소속사는 "아직 이혼에 관하여 부인과 합의를 한 바가 없으며, 끝까지 부인과 대화를 통하여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소속사로서는 성숙한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바라보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조씨는 지난 3월 22일 서울가정법원에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고, 조정 기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무용학도 출신 조씨와 1년 반 열애 끝에 2010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3개월만에 딸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