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 녹화도중 감전사고 당해
작성 : 2012년 04월 10일(화) 10:49 가+가-

사진출처: 아이디얼매직엔터테인먼트
KBS 2TV 스폰지에서 마술을 보여주고 있는 마술사 최현우가 tvn코미디 빅리그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마법의 왕' 녹화도중 양손의 마술도구 감전으로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최씨는 중추신경 마비증세가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스폰지를 통해 마술의 비법을 공개해 마술협회 제명까지 당한 최현우 마술사는 오랜 공백끝에 지난 3월 시크릿더 매직쇼의 흥행으로 제기의 의욕으로 불타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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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중추신경 마비증세가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스폰지를 통해 마술의 비법을 공개해 마술협회 제명까지 당한 최현우 마술사는 오랜 공백끝에 지난 3월 시크릿더 매직쇼의 흥행으로 제기의 의욕으로 불타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전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