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경, 딸 별이와의 일상 공개
작성 : 2012년 04월 12일(목) 13:59 가+가-

사진출처: MBC 기분좋은 날 방송 캡처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허수경과 딸 별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수경은 딸과 함께 살아서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허수경은 "딸 별이에게 '엄마를 선택해줘서 고맙다. 엄마의 어디가 좋아서 왔냐'고 물었더니 딸이 '엄마는 나한테 일을 시키지 않아서 착해'라고 답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다시 하고 싶지 않다. 나는 결혼 생활을 잘 못하는구나라고 느낀다.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잘 못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6살 별이와 아빠이야기며 허심탄회 대화를 나눈다는 허수경은 "엄마 남자친구 있어? 라고 묻더라. 그래서 왜? 그랬더니 엄마도 왕자님을 만나야지 하더라. 많은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눈다. 아빠에 대해서도 터놓고 이야기 한다. 처음 아기를 가지면서 우려하고 걱정했던 것처럼 아빠의 부재에 대한 어려움은 없다. 오히려 늦은 나이에 엄마가 돼 미안하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허수경은 비혼(非婚)의 몸으로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 아기를 가졌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허수경은 딸과 함께 살아서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허수경은 "딸 별이에게 '엄마를 선택해줘서 고맙다. 엄마의 어디가 좋아서 왔냐'고 물었더니 딸이 '엄마는 나한테 일을 시키지 않아서 착해'라고 답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다시 하고 싶지 않다. 나는 결혼 생활을 잘 못하는구나라고 느낀다.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잘 못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6살 별이와 아빠이야기며 허심탄회 대화를 나눈다는 허수경은 "엄마 남자친구 있어? 라고 묻더라. 그래서 왜? 그랬더니 엄마도 왕자님을 만나야지 하더라. 많은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눈다. 아빠에 대해서도 터놓고 이야기 한다. 처음 아기를 가지면서 우려하고 걱정했던 것처럼 아빠의 부재에 대한 어려움은 없다. 오히려 늦은 나이에 엄마가 돼 미안하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허수경은 비혼(非婚)의 몸으로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 아기를 가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