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무신, 모든 것이 새롭게 변했다
작성 : 2012년 04월 17일(화) 09:39 가+가-

사진출처: 영화사 숲
MBC <무신>이 일주일 만에 확 달라진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이는 오는 21일 방송될 <무신> 19회에 등장할 모습으로 지난 15일 방송되었던 18회보다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고려는 계속되는 가뭄과 홍수 등 재난으로 인해 점점 피폐화되고, 몽골의 침략의 위협까지 풍전등화 같은 상황.
각기 다른 위치에서 고려를 걱정하는 네 남자의 변화된 모습은 위태로운 현실과 달리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사랑의 아픔을 뒤로하고 국경으로 떠난 김준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제 무사로서 완벽 변신한 김준 역의 김주혁은 위기에 빠진 고려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눈부신 활약상이 더욱 기대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최우 역의 정보석은 이제 60대에 접어든 노년의 모습으로 더욱 중후한 모습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180도 변신한 그의 모습에 백두산 백호랑이 최충헌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
또한 김약선 역의 이주현은 부드럽기만 했던 모습에 냉철함을 더해 차세대 무신정권을 이끌 후계자의 차가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박송비(김영필) 역시 이전보다 한층 믿음직스럽고 듬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오는 21일 방송될 <무신> 19회에 등장할 모습으로 지난 15일 방송되었던 18회보다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고려는 계속되는 가뭄과 홍수 등 재난으로 인해 점점 피폐화되고, 몽골의 침략의 위협까지 풍전등화 같은 상황.
각기 다른 위치에서 고려를 걱정하는 네 남자의 변화된 모습은 위태로운 현실과 달리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사랑의 아픔을 뒤로하고 국경으로 떠난 김준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제 무사로서 완벽 변신한 김준 역의 김주혁은 위기에 빠진 고려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눈부신 활약상이 더욱 기대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최우 역의 정보석은 이제 60대에 접어든 노년의 모습으로 더욱 중후한 모습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180도 변신한 그의 모습에 백두산 백호랑이 최충헌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
또한 김약선 역의 이주현은 부드럽기만 했던 모습에 냉철함을 더해 차세대 무신정권을 이끌 후계자의 차가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박송비(김영필) 역시 이전보다 한층 믿음직스럽고 듬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