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칼 라거펠트와 인증샷~ 미친 인맥 종결자 등극
작성 : 2012년 04월 17일(화) 10:33 가+가-

사진출처: 최시원 트위터 캡쳐
지난 16일 최시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칼 라거펠트와 함께'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미국의 한 패션 매거진 가을호에 게재될 화보촬영 후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의 어깨에 오른쪽 손을 올리고 왼쪽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칼 라거펠트는 독일의 패션 디자이너로 샤넬, H&M 등의 수석 디자이너를 지냈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울로 코엘료에 이어 칼 라거펠드까지 정말 미친 인맥이다", "조만간 오바마하고 사진찍는 거?", "이제 인맥도 국제적 아니면 안 먹히는 듯",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과 친분쌓는 최시원, 부럽다", "최시원과 칼 라거펠트라니 매치가 묘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7일에도 세계적인 소설가 파울로 코엘류에게 생일 축하메시지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 속 최시원은 미국의 한 패션 매거진 가을호에 게재될 화보촬영 후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의 어깨에 오른쪽 손을 올리고 왼쪽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칼 라거펠트는 독일의 패션 디자이너로 샤넬, H&M 등의 수석 디자이너를 지냈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울로 코엘료에 이어 칼 라거펠드까지 정말 미친 인맥이다", "조만간 오바마하고 사진찍는 거?", "이제 인맥도 국제적 아니면 안 먹히는 듯",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과 친분쌓는 최시원, 부럽다", "최시원과 칼 라거펠트라니 매치가 묘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7일에도 세계적인 소설가 파울로 코엘류에게 생일 축하메시지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